2026년 3월

연수드림캔버스

매달 피어나는 예술의 향연 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, 매달 새로운 주제로 작가들이 선보이는 특별한 전시 프로그램입니다. 인천 연수구의 세 공간에서 사진, 영상, 미디어 아트, 설치 미술이 살아 숨쉽니다.

2026 연수드림캔버스: 월별 전시 목차

연수드림캔버스가 2026년 한 해 동안 선보일 특별한 전시 프로그램을 한눈에 확인하세요. 매달 새로운 테마와 독창적인 작품들이 세 공간에서 펼쳐집니다.

3월: 봄의 시작, 새로운 시선

테마: 꿈과 희망의 메시지

장소: 연수 아트홀

4월: 자연, 그리고 삶

테마: 일상 속 숨겨진 아름다움

장소: 연수 문화원

6월: 우리는 왜 빛을 보는가

테마: 싱그러운 순간들 (Fresh Moments)

장소: 연수드림캔버스 · 제2청사 · 송도국제도서관

7월: 한여름 밤의 꿈

테마: 환상과 현실의 경계

장소: 트라이보울

11–12월: 기억의 저편

테마: 시간을 담은 기록

장소: 연수 아트홀 & 연수 문화원

월별 전시

10가지 작품으로 펼쳐지는 한 해의 예술 여정

2026년 3월

캔버스에 피어나는 생명

주제: '새로운 시작' · 전시 공간: 연수드림캔버스 본관

얼음의 호흡 (Breath of Ice)

거대한 빙벽이 미세하게 갈라지며 빛이 새어 나옵니다. 차가운 블루톤에서 따뜻한 골드톤으로 변화하는 색온도를 통해 기나긴 겨울을 이겨낸 생명의 첫 움직임을 표현합니다.

빛의 뿌리 (Roots of Light)

칠흑 같은 흙 속에서 형광빛 입자들이 모여 씨앗을 형성하고, 맥박 치듯 뻗어 나가는 빛의 선들이 역동적인 3D 공간감을 선사합니다.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되는 강인한 생명력의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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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5월

도시의 감정

주제: '도시의 숨결' · 전시 공간: 연수드림캔버스 제2청사

콘크리트 정글 속 녹색 생명

삭막한 도시 속에서 피어나는 자연의 강인함을 담은 파노라마 사진 작품. 도시와 자연의 극적인 대비를 통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.

작가: 정하늘

밤의 도시 교향곡

네온사인과 자동차 불빛으로 가득한 야경을 음악처럼 구성한 8K 몰입형 미디어 아트. 도시의 역동적 에너지를 시각과 청각으로 동시에 전달합니다.

작가: 강지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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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8월

자연의 경이로움

주제: '자연의 경이로움' · 전시 공간: 송도국제도서관

숲의 빛 산책

고요한 숲속을 가로지르는 빛줄기와 흙내음을 영상과 향(scent)으로 함께 전하는 다감각 설치 작품. 자연 속에서 마주하는 작은 경이를 일깨웁니다.

작가: 윤서연

우주의 노래

망원경으로 포착한 성운의 데이터를 음악과 빛으로 재구성한 미디어 아트. 광활한 우주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다시 묻게 만듭니다.

작가: 한도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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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참여 작가

연수드림캔버스 6월 전시 〈우리는 왜 빛을 보는가〉에 참여하는 세 작가를 소개합니다.

알마로꼬

약력: 3D 실감형 아트워크 작업은 물론, 주요 박물관 및 공공기관의 대형 미디어월과 실감 콘텐츠 전시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활발히 활동 중.

작품: 빛, WILD FLOWER, hidden moonlight

소개: 빛과 자연, 디지털 요소를 융합해 시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초현실적인 시각 경험을 선사하는 몰입형 미디어 아티스트.

한아름

약력: 미술치료학과 졸업,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(2021)와 'Expansion(2025)' 등 5회의 개인전, 아시아프(ASYAAF) 포함 다수의 단체전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음.

작품: Network 4, 관계 6, Defence Mechanism, 자유 8

소개: 일상의 패턴과 감정의 흐름을 다채로운 색채로 재해석하여, 내면과 관계의 확장을 탐구하는 시각 예술가.

BlurPark

약력: 'Witty Things' 등 개성 있는 카툰 일러스트부터 인간 내면의 심연을 다룬 추상 회화 '무의식의 영역에서'까지, 폭넓은 매체를 넘나드는 시각 예술 포트폴리오 전개.

작품: 무의식 1, 무의식 2, 무의식 3

소개: 유기물과 기계, 통제와 우연 등 '경계의 모호함'을 탐구하며, 예측할 수 없는 무의식의 감각을 낯설고 신비로운 시각 언어로 표현하는 아티스트.

2026년 11월 — 12월

한 해를 마무리하며

주제: '회고와 전망' · 전시 공간: 연수드림캔버스 본관 · 제2청사 · 송도국제도서관

시간의 강

작가: 김하늘 (11월)

한 해 동안의 여정을 돌아보게 하는 설치 미술.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시간의 흐름과 기억을 시각화한 360도 VR 영상으로 제공됩니다.

설치 미술 영상 (360° VR)

희망의 씨앗

작가: 박지훈 (12월)

다가올 새해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담은 미디어 파사드. 빛과 색채의 향연으로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합니다. 야간 상영.

미디어 파사드 (야간 상영)
10
전시 개월
3월부터 12월까지
3
전시 공간
연수드림캔버스 본관·제2청사,
송도국제도서관
20+
참여 작가
매달 새로운 작품 전시